[델 스토리지-②]데이터 또 폭주, 아! 마땅한 제품 없을까?…PS5000E, PS5500E

이번 영상에선 델의 이퀄로직 스토리지인 PS5500E 제품에 초점을 맞춰 보기 바란다. 델사가 적극 밀고 있는 2009년 기대주다. 이번 신제품은 특히 최대 48TB의 저장 용량으로 기존 PS5000E보다 3배 이상 용량이 증가됐으며, 집적도를 2배 이상 향상시켰다. 차세대 정보기술의 핵심이 될 가상화 기능을 강화시킨 고성능 제품으로 데이터 증가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고, 가상화 기술 도입을 시작하는 기업을 위한 이상적인 제품일 것이다. 기본적인 제품 내용을 알았다면 영상을 통해 구체적인 사양과 특장점을 알아보자.

불황 속 다들 가상화~가상화 도대체 뭐길래

스토리지 부문에서 가상화가 정확하게 무엇이고, 이와 관련된 델컴퓨터의 전략과 관련 제품군들을 알아본다. 왜 가상화가 뜰까? 그것은 지금 IT근로자들의 고민에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 환율과 그린IT, TCO 절감의 필요성이 예전보다 강하게 대두된데다 요구되는 IT서비스의 내용과 눈높이가 올라감에 따라 개발자들에겐 하루가 짧다. “내일 당장 될 수 있게 해주세요”라는 야근과 특근을 알리는 주문들이 여기저기서 쏟아진다 여기에 전기 에너지 절감은 물론 좁은 사무실 공간을 활용하려니 걸어 다닐 공간도 없이 답답하기만 하다. 서버 하나가 먹는 전기량이 PC 열 대와 맞먹고, 게다가 열을 식히는 쿨링시스템까지 감안하면 그린IT와 스토리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대안으로 가상화를 주목하게 되는 것이다. 이번 영상은 그간 가상화에 대해 추상적으로만 알고 있거나 개념을 알 수 없어 난감해 하던 시청자들에게 쉽고, 좀더 알찬 내용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다각화되는 요즘 무선 환경의 '3대 트렌드'

진행 류준영 기자, 제작 유회현 PD 모바일 무선랜 칩 제조사인 브로드컴이 무선랜IC와 블루투스칩, FM칩을 한 개의 칩으로 통합한 콤보칩 `BCM4329'를 발표한 자리에서 무선 환경의 3대 트렌드를 설명한 부분을 따로 편집해 소개한다. 노트북PC, 휴대폰, TV 등에 이용되고 있는 와이파이(Wi-Fi)와 GPS, DLNA 등의 각각의 쓰임과 용도, 어떤 방식의 구동이며, 어떤 소비자의 욕구에 맞춰 개발∙운영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자료다.

출출한 그들을 구하라! 스니커즈 응급구조 (SNICKERS Hungry Rescue)

. “오빠 나 살찐 거 같아?... 아 왜 나한테 관심이 없어?!” 부들부들… 남자를 시험에 빠뜨리는 여자친구의 예민한 질문...! “느낌적인 느낌, 몰라? 다시 해 와!” 아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사의 피드백...! 살면서 겪게 되는 주변 사람들의 이해하기 힘든 행동들…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지금 스니커즈 응급키트로 그들을 구해주세요! ※ 스니커즈 응급키트는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 중이며, 특별 한정판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습니다. “Opba, do you think I gained weight?... Ah… How come you don’t care about me? Girlfriend’s sensitive questions that drive boyfriends crazy… “You know what I mean, right? You get it, right? Revise again!” Ugh…! Feedback from bosses you cannot understand. People’s behaviors you cannot understand sometimes. Why are they behaving this way? Save them with Snickers Hungry Rescue Kit! ※ The special limited edition, Snickers Hungry Rescue Pack is now available in all the convenient stores and can be sold out early. http://www.SNICKERS.co.kr

[다시보는 CES 어워드]레인콤「시상식에 유일한 동양인…카메라 플래시 세례 엄청 받았다」

“수상식이 열리는 전시회장에서 동양인은 저희뿐이었거든요. 그래서 카메라에 잡힌 것 같아요” 레인콤 마케팅팀 정재경 대리는 미국 최대 소비 가전 전시회인 'CES 2008 CNET 어워드'에서 ‘환호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정면으로 잡혔다’는 기자의 말에 이 같이 답했다. 레인콤은 CES에서 MP4 플레이어 '윙'과 'W10'을 선보였고, W10 덕에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당시 수상식에 참석한 사람 중 유일하게 동양인이었다고 말한 정재경 대리는 “이번 전시회 행사에선 한국기업의 제품들이 가장 많은 스폿라이트를 받았다”고 말했다. ZDNET TV ‘다시 보는 CES 어워드’에선 이날의 눈물과 감동을 그대로 옮겨왔다. TV 재생 중간 정도에 이르러 레인콤의 아이리버가 호명되면서 기뻐하는 모습이 이번 영상의 하이라이트다.

“러너의 마음은 이미 럭키박스” 웨어러블런 라운드7 현장

지난 5월 1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뚝섬 한강공원 수변무대에서 씨넷코리아와 지디넷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국내 유일 IT 마라톤 대회, ‘웨어러블런 라운드7’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2015년 4월 ‘웨어러블런 라운드1’을 시작으로 올해 일곱 번째 열린 이번 대회는 총 2천800여 명의 마라토너가 참가해 스마트폰이나 각종 웨어러블 기기를 차고 각각 5Km와 10Km를 뛰며 완주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그맨 정범균이 무대에 올라 진행을 도맡았으며 건강 전도사 아놀드홍과 배우 겸 화이트P·T스튜디오 대표 임영덕, 월드스포츠탑모델쇼(WSTMS) 모델들이 출발 전 준비운동을 도왔다. IT 마라톤답게 50여 개 기업이 참가·후원해 행사장 주변에 부스를 차리고 럭키박스와 완주 메달 등 기념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깜짝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마라토너들의 땀과 열기로 그 어느 날보다도 뜨거웠던 2019년 5월 18일, 웨어러블런 라운드7이 개최된 뚝섬한강공원 현장을 영상으로 담았다. ============================= LiQWYD - Summer Nights (Vlog No Copyright Music) Song: LiQWYD - Summer Nights (Vlog No Copyright Music) Music provided by Vlog No Copyright Music. Video Link: https://youtu.be/Q1bBAEhDBBg

[다시보는 맥월드]스티브잡스 식(式) 프리젠테이션 십계ëª

지난달 15일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2008'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애플(Apple)사의 CEO 스티브 잡스는 누런 서류봉투 하나를 꺼내 들었다. 봉투에서 나온 것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PC '맥북 에어(MacBook Air)'. 신제품을 굳이 봉투에서 꺼내 든 이유는 노트북의 두께(0.41~1.93㎝)를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경제 전문 주간지 비즈니스위크(BW) 인터넷판은 스티브잡스 식(式) 프리젠테이션 십계명에 서 1) 프리젠테이션의 화제를 제시하라, 2) 제품에 대한 발표자의 열정을 드러내라, 3) 프리젠테이션의 전체적인 윤곽을 제시하라, 4) 숫자를 의미 있게 만들라, 5) 청중이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라, 6) 시각적인 슬라이드를 만들어라, 7)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쇼’를 제공하라, 8) 작은 실수에 어리둥절해하지 마라, 9) 제품의 이점을 확실히 홍보하라, 10)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등으로 분석했다.

테슬라부터 GM까지 잘나가는 전기차 모음

2018년 테슬라의 판매 실적 증가로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정부의 규제나 유행때문에 찾아온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말하지만 전기차의 판매량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특히 테슬라 모델3는 2018년 미국에서만 약 13만 8000여대를 판매해 전기차의 인기를 입증했다. 씨넷닷컴은 테슬라를 비롯해 미국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기차를 정리했다.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 상용화?!” 신박한 미래기술 톱3

1인용 비행기기 전문 업체 제트팩 에비에이션(Jetpack Aviations)이 공중을 날아다니는 오토바이 ‘스피더’를 공개했다. 스피더는 최고시속 240km, 최대 고도 4500m에 달하는 1인용 비행수단으로 스포츠 레저용과 군수용 두 가지 모델로 개발되었다. 가격은 3만 달러(약 4억 원)이고 20대 한정판매로 예약주문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나사에서 개발한 거대 크레이터 건과 자신의 무게의 100배까지 들 수 있는 로봇 팔 등 신기한 미래기술 톱3 를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지금까지 이런 치킨너겟은 없었다!” 인공 배양 치킨너겟 (chicken nugget) mukbang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저스트(Just)는 닭 세포를 배양해 치킨너겟에 사용되는 닭고기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저스트 치킨너겟은 닭의 깃털이나 혈액 등에서 채취한 세포를 약 2주 정도 배양해서 만든 인공 닭고기를 사용한다. 저스트에 따르면 닭고기의 맛과 식감의 갖게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들어갔고 5년 뒤에는 닭 날개나, 닭 다리 형태로도 배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스트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들과 인공 치킨너겟 생산관련 규제에 대해 논의 중이고 이르면 2019년 말부터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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