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특집 2부-Ⅰ]07년 인터넷쇼핑몰 분석「빅2의 집중화 & e마켓플레이스의 성장」

07년은 e마케팅플레이스 상위 빅2(G마켓, 옥션)의 집중화가 심화된 한 해였다. 빅2의 트래픽이 나머지 중위 업체 8개(싸이마켓, mple 등)의 트래픽을 압도했기 때문. 또 종합쇼핑몰과 전문몰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e마켓플레이스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한 해이기도 했다. 이 같은 추세면 올해 e마켓플레이스가 종합쇼핑몰과 전문몰의 매출액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웹 2.0의 영향으로 구매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넷쇼핑 서비스의 부활하고 전문 판매자가 아닌 소비자가 참여하는 고전적인 C2C형태의 e마켓플레이스의 재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e커머스와 포털사이트의 경계가 오버랩 된 것도 2007년 인터넷쇼핑몰의 이슈였다.

[오픈인터뷰]'가상화 스토리지'(IP SAN)에 관한 5가지 궁금증

이주 오픈인터뷰에선 델컴퓨터 이퀄로직 담당 강기흥 부장을 초대해 가상화 환경의 스토리지 ‘IP SAN’에 대한 세부 내용을 묻는다. 이번 영상은 SAN, NAS에 대해선 익히 잘 알고 있지만 ‘IP SAN’에 대한 개념은 생소한 개발자들을 위해 제작됐다. 주요 내용은 ▲이퀄로직 스토리지 솔루션이 주는 혜택, ▲향후 IP SAN의 기술 발전과 시장에 미칠 영향, ▲가상화시장에서 이퀄로직 솔루션이 각광 받는 이유 등이다.

[델 스토리지-③]쓰기 편한 '나스-백업 솔루션'이 좋다…'NF500, DP500'

“어? 서버 같은데” “외모는 서버와 똑같이 생겼어요. 다만, 서버에 윈도 서버 OS 스토리지가 올라가 있어 네트워크 스토리지 제품인 나스(NAS: Network Attached Storage)처럼 쓸 수 있는 것이죠.” 이번 지디넷TV에선 델의 ‘NF500’과 백업 솔루션인 ‘DP500’에 관해서 대화체 형식으로 풀어본다. 화이트보드 프로그램에서 스토리지 가상화로 익숙한 델의 강기흥 부장이 함께 출연해 영상의 재미를 한층 더한다. 제품에 대한 주요 질문들이 이번 영상에 관전 포인트다. 이번 영상에서 나오는 파워볼트 DP500은 델 파워에지 2950을 탑재한 중기업 전용 솔루션으로 저전력 소모와 유동적인 확장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테잎(Tape)기반 백업 솔루션의 단점인 장기간의 백업시간, 관리 어려움, 공간부족 등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델 스토리지-①]SMB용에 필수 3대 요소 갖춘 'MD3000i, AX4-5'

델의 SMB용 스토리지 시스템인 ‘MD3000i’와 스토리지 영역 네트워크(SAN)어레이 방식의 ‘AX4-5 스토리지’를 직접 만나본다. 델의 스토리지 통합 시스템 신제품인 파워볼트 MD3000i는 보편화된 이더넷 인프라에서 작용하는 iSCSI 프로토콜 기반 SAN(storage area network) 시스템으로 파이버 네트워크 가설시보다 비용이 더 적게 드는 대안이다. 마이클 델 CEO가 직접 나와 이 제품을 설명할 정도로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제품. 올해 출시한 4번째 스토리지 제품인 파워볼트 MD3000i는 IT 전담 직원이 없고 데이터 발생량이 자체 처리 능력을 넘어서는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16대의 호스트 컴퓨터를 지원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소개될 AX4-5는 해마다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데이터 량과 이를 관리 하기 위한 스토리지 수용능력을 갖춘 제품이다. 데이터 수용능력을 위해 최대 60 드라이브와 64개 서버호스트, 60TB 데이터 공간을 지원한다. 또 고성능 스위치를 이용한 파이버채널(FC)과 IP 스토리지(iSCSI)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으며, SAS 드라이브와 SATA 드라이브를 혼용할 수 있어 수용능력을 보강했다.

[화이트보드]가상화 환경의 스토리지 ‘IP SAN’을 선택하는 이ìœ

이주 화이트보드에선 가상화 환경의 스토리지 ‘IP SAN’(Storage Area Network)에 관해서 알아본다. 기존 환경에서 가상화를 구현하게 되면 스토리지 설치와 운영상 수많은 제약에 시달려야 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제시된 것이 바로 IP SAN이다. 델코리아가 공급하는 스토리지는 광채널(FC)이 아닌 인터넷프로토콜(IP)망을 통해 저렴하게 SAN 환경을 구현하는 아이스카시(iSCSI) 방식의 ‘델 이퀄로직’이다. 최근 이 제품의 판매량이 부쩍 늘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영상에선 델컴퓨터 이퀄로직 담당 강기흥 부장으로부터 IP SAN에 대한 이점을 경로-통합-포트-용량가상화로 나눠 들어본다.

20~40만원대 미니PC 이피시(Eee PC)「시장을 발칵 뒤집다」

미니 노트북PC시장에 20~40만원 대 최저가 카드를 제시해 흥행작 반열에 오른 기대작 미니 노크북PC에 한 차례 가격파괴 바람을 일으키며, 변화의 징후를 예고하고 있는 아수스의 이피시(Eee PC)가 이번 영상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내달 22일 국내 시장서 윈도XP 운영체제가 탑재된 모델은 40만원대, 리눅스 버전은 20만원 후반에서 30만원 초반대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 제품의 이름은 이피시(EEEPC). 쉽게 배우고, 쉽게 일하고, 쉽게 즐기자 라는 Easy to learn, Easy to work, Easy to play의 머리 글자를 딴 것으로 지난해 대만과 미국에서 출시 3개월 만에 38만대 판매고를 기록한 제품이다. 제조사는 흰색 모델을 우선 내놓은 후에 화이트, 핑크, 스카이 블루, 라이트 그린, 블랙 등 5가지 추가 색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구글홈 대항마 될 수 있을까?” 아마존 에코쇼5

아마존이 출시한 ‘에코쇼5(echo shaw 5)’는 음성인식 스피커에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스마트 디스플레이다. 5.5.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를 가진 에코쇼5는 별도의 앱과 연동할 필요없이 본체에서 세부 설정을 할 수 있고 영상통화, 인공지능 음성비서, 요리레시피 보기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주변 환경에 따라 화면밝기를 조절해주는 엠비언트 센서를 이용해 시간에 따라 화면 밝기를 알아서 조절해 주는 알람 기능도 제공한다. 가격은 89.99 달러(약 11만 원)이고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기술의 진보인가, 재앙인가?” 딥페이크의 진실

인공지능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사람의 얼굴이나 특정부위를 합성해 만드는, ‘딥페이크’(deepfake) 영상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유튜브에는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빌 헤이더가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성대모사를 하자 몇 초 만에 얼굴이 바뀌는 영상이 게시되었고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만든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의 가짜 연설 영상이 SNS에서 퍼지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딥페이크의 영상의 수준이 이미 사람이 구분하기 힘들 정도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특정 사건이나 선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의 양면성을 보여준 딥페이크 기술의 실체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다시보는 맥월드]스티브잡스 식(式) 프리젠테이션 십계ëª

지난달 15일 미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2008'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애플(Apple)사의 CEO 스티브 잡스는 누런 서류봉투 하나를 꺼내 들었다. 봉투에서 나온 것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노트북PC '맥북 에어(MacBook Air)'. 신제품을 굳이 봉투에서 꺼내 든 이유는 노트북의 두께(0.41~1.93㎝)를 강조하기 위해서였다. 경제 전문 주간지 비즈니스위크(BW) 인터넷판은 스티브잡스 식(式) 프리젠테이션 십계명에 서 1) 프리젠테이션의 화제를 제시하라, 2) 제품에 대한 발표자의 열정을 드러내라, 3) 프리젠테이션의 전체적인 윤곽을 제시하라, 4) 숫자를 의미 있게 만들라, 5) 청중이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라, 6) 시각적인 슬라이드를 만들어라, 7)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쇼’를 제공하라, 8) 작은 실수에 어리둥절해하지 마라, 9) 제품의 이점을 확실히 홍보하라, 10)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등으로 분석했다.

갤럭시 노트 10…‘S펜과 AR기능 성능 UP’

삼성전자는 지난 8일 6인치가 넘는 대화면과 스타일러스 S펜을 내세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10과 10+’를 출시했다. 갤럭시 노트 10은 6.3인치 FHD+ 해상도의 AMOLED 디스플레이와 최신 프로세서인 엑시노트 9825와 퀄컴 스냅드래곤 855를 장착했다. 전면 1,000만 화소의 듀얼 픽셀 카메라와 후면 1,600만 화소 듀얼 조리개 카메라, 1200만 화소의 광각카메라와 망원카메라 총 4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 갤럭시 노트10+는 6.8인치 QHD+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후면에는 트루뎁스 카메라를 1대 더 추가해 사진이나 영상 위에 AR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AR 두들’ 기능을 지원한다. S펜은 좌우로 움직여 촬영모드를 바꾸거나 원을 그려 줌 인, 아웃을 조절하는 에어 액션, 손글씨를 텍스트로 손쉽게 변환해 파일형식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으로 윈도우 10과 손쉽게 연동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고 3.5mm 이어폰 잭과 빅스비 버튼을 제거하는 등 많은 부분에서 변화를 시도했다. 가격은 갤럭시 노트 10이 124만 8,500원, 노트 10+가 139만 7,000원이고 오는 8월 23일부터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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