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했던 조선의 형벌 5가지 - 실제로 당하면 얼마나 아플까? [빠른역사]

조선시대에 집행하였던 형벌이 사람에게 얼마나 큰 고통을 줄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뷰마벨을 구독하면 좀더 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U0DyqXzkHtgHce4yLHqDQ 세상의 놀라운 일을 '뷰' 하다. 압슬 압슬형은 고려 말부터 시행을 해왔습니다. 압슬을 할때는 우선 유리조각이나 사금파리를 바닥에 깐 후에 꿇어 앉힙니다. 그 위에다 널판지를 깔고 사람이 올라타서 걷거나 뛰는 방식으로 실시되었습니다. 이 역시 조금이라도 그 고통을 체험해보고 싶다면, 지압판에 무릎을 꿇고 앉아서 발가락을 이용하여 아래위로 오르내려 보시기를 바랍니다. 개아픕니다... 조선 태종시기에 압슬형을 집행할때는 1차 시행에 2명이 오르고 2차 시행에 4명, 3차 시행에 6명이 올라타는 식으로 하였는데, 죄인은 2차 시행에서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냥 생각해봐도 어떤 XX가 무릎위에 날뛰고 있다고 생각하면 이 올라간 XX들을 죽이고 싶을정도로 아플겁니다. 압슬형을 당하면 십중팔구는 평생 제대로 걷지 못하는 불구로 살거나 죽음에 이르는 지경에 이릅니다. 바쁜 현대인들의 천적 레고가 이 압슬형에서 고안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거열형 거열형은 중국의 전국시대부터 생겨나서 신라시대에 우리나라에 넘어 온 형벌입니다. 소나 말의 힘으로 각각 반대 방향으로 당겨 찢어 죽이는 이 형벌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형벌이기에 주로 반란을 꾀한 역적을 처형할때 쓰였으며, 반란은 곧 죽음이다라는 보여주기 식으로 공개처형의 방식을 취하여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였지요. 사진처럼 양 손목과 발목에 줄을 묶었다면 손발만 뜯겨져 나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팔꿈치와 무릎에 줄을 묵었다고 하네요. 거열형은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실행을 했기때문에 당하는 죄인은 우선 엄청난 공포로 인해 실성에 가까운 상황에 빠지게 되었을 것입니다. 드라마나 영화처럼 한번에 오분이 나는 경우는 없으며, 몇 초 정도는 단단히 당겨지는 장력으로 관절이 빠져나가는 고통부터 이후 붙어있던 팔다리가 두세개정도 빠져나가는 걸 자신의 눈으로 목격한 후 머리가 잘려 생을 마감하게 되었을것입니다. 능지형 마지막은 역사상 제일 잔인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운 능지처참 즉 능지형입니다. 이 형은 사형의 형태 중에서도 패륜이나 반역죄 등 1급 중죄인에 실시하는 가장 무거운 형벌이었습니다. 이 형 역시 중국에서 넘어 온 형벌입니다. (참 중국은 안좋은 것만 넘겨주는 도움이 안되는 나라임에 분명합니다) 능지형을 할때는 다음 두가지를 목표로 하게 됩니다. 형이 집행되는 동안 사형수는 최대한 오래 살아있어야 한다. 최소 1000번 이상으로 최대한 많은 횟수로 살을 발라내야 한다. 사형수가 고통으로 먼저 사망하지 않도록 집행시에 치사량에 조금 미치지 않는 아편을 복용케 합니다. 사형수가 혀를 깨물어 자살을 할수 있으므로 나무 공을 입에 물립니다. 그 다음은 죄인을 십자가 모양의 형틀에 묶어서, 면도칼처럼 생긴 얇은 도검으로 사형수의 온몸을 회를 뜨듯 발라내는 것이 일반적인 집행 방법이었습니다. 집행기간은 대개 2박 3일 정도 걸리는 게 보통이었습니다. 형이 집행 될때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었는데 심지어는 이를 보고자 도시락까지 싸들고 와서 구경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합니다. 집행자는 사람들이 모여 들면 사람들이 외치는 부위를 자르는 쇼맨십까지 선보였다고 하니. 참 사람은 어디까지 잔인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조선에서는 대부분 목숨이 끊어진 상태에서 능지형을 실시했다고 하지만, 역사상 능지를 당한 사람들의 이름은 실제로 전당에 기록이 남아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선시대의 형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무리 죄인들에게 벌을 주고자하는 벌들이지만 참 잔인하기 짝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지금의 중범죄자들을 생각하면 부분적으로 시행을 했으면 하는 아이러니한 기분이 왜일까요..? Kevin MacLeod의 Amazing Plan - Silent Film Dark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737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 Track : 귀여운 BGM 모음 Music by 브금대통령 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Watch : https://youtu.be/hgNrf9QqAA0 —————————————————————————————————— 📢BGM ➤Track - Zak Down - I Have Nothing ➤Soundcloud - http://bit.ly/2URsb4s ➤나눔뮤직 - https://tv.naver.com/v/9398931

단 한번의 패배도 하지 않은 한국사 역사상 최고의 불패 장군의 미친 전적 TOP4

한국사 역사상 단 한번도 지지 않은 최고의 무패 장수 무패 왕 들을 소개합니다. 뷰마벨을 구독하면 좀더 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U0... 세상의 놀라운 일을 '뷰' 하다. 유금필 920년 오랑캐의 침입을 3000명으로 물리치고 추장 300인 복종시킴 925년 후백제의 연산진을 공격하여 길환을 죽임 - 2승 0패 925년 임존성을 공격하여 3000명 살획 - 3승 0패 925년 불리한 상황에 처한 왕건의 조물군 전투에서 지원군을 보내어 위기를 구함 - 기록 X 928년 후백제가 왕건(태조)를 공격하자 군사를 내어 쳐부수고 독기진까지 추격하여 300기 살획 - 4승 0패 929년 견훤이 고창군을 포위하자 저수봉으로부터 돌격하여 승리 - 5승 0패 932년 후백제 상애등이 대우도를 공갹하자 귀양지에서 장정들을 모아 물리침- 6승 0패 933년 장사 80명의 결사대로 후백제의 신검등을 크게 물리치고 금달,환궁등 7명의 장수를 사로잡음- 7승 0패 934년 운주에서 후백제와의 전투에서 수천명으로 선봉에 서 3000명을 살획하고 종훈,훈겸,상달,최필을 사로잡음- 8승 0패 935년 나주가 후백제의 공격을 받자 이를 물리침- 9승 0패 936년 후백제와 일리천 전투에서 왕건과 투항한 견훤과 함께 대승을 거둠- 10승 0패 10전 10승 0패 이성계 1361년 반란을 일으킨 박의의 병사를 물리치고 그를 잡아 죽임 - 1승 0패 1361년 홍건적의 침입으로 수도가 함락하자 2000명으로 수도를 다시 탈환함 - 2승 0패 1362년 원나라 장수 나하추의 수만병력을 물리침 - 3승 0패 1364년 원에 붙은 고려인 최유와 고려 왕족 덕흥군의 1만명 침입을 섬멸함. - 4승 0패 1364년 여진의 침입을 물리침 - 5승 0패 1377년 왜구를 경상도에서 격파 - 6승 0패 1377년 같은해 지리산의 왜구 격파 - 7승 0패 1380년 왜장 아기바투가 지휘하는 왜구를 운봉에서 섬멸 그 유명한 황산대첩- 8승 0패 1382년 여진 호바투의 침입을 궤멸 - 9승 0패 1384년 함주에 쳐들어 온 왜구 대파 - 10승 0패 1388년 위화도 회군- 이를 저지하려는 고려군을 파죽지세로 승리하며 개성에 도달 - 11승 0패 11전 11승 0 패 광개토 대왕 392년 거란을 정벌하여 500명을 사로잡고 거란에게 빼앗긴 고구려인 1만명을 데리고 옴 392년 4만을 거느리고 백제 석현성등 10여성 함락 392년 백제의 난공불락 요새인 관미성을 20여일 만에 함락 394년 침공해온 백제군을 수곡성에서 격파 395년 패수에서 침공해온 백제군 격파 395년 거란의 일부인 비려를 공격하여 염수방면의 부락 600~700영을 격파하고 가축을 노획 396년 백제군을 침공하여 58성 700촌 함락, 백제 아신왕 항복 400년 신라에 침입한 왜구를 격퇴 402년 후연의 숙군성을 공격하여 모용귀를 퇴각시키게 함 404년 후연을 공격하여 요동성과 그 일대를 함락 404년 다시금 왜군과 함께 합세해 쳐들어온 백제군을 가야지역까지 추격해 궤멸시킴 405년 후연왕 모용희의 요동성 침입을 물리침 406년 다시금 쳐들어온 후연왕을 목저성에서 물리침 407년 백제를 공격하여 6성 함락 410년 동부여를 몸소 쳐들어가 굴복시킴 15전 15승 0패 (작은 전쟁은 포함되지 않은 전적) 이순신 임진왜란 발발 이전 싸움 등재 X 5.7일 옥포해전(玉浦海戰) 옥포대첩 아군 부상 1명 / 왜군 26척 격침 4,080명전사 합포해전(合浦海戰) 왜군 5척 격침 5.8일 적진포해전(赤珍浦海戰) 아군 사상자 없음 / 왜군 11척 격침 2,840여명전사 5.29일 사천해전(泗川海戰) 아군 부상 2명 / 왜군 13척 격침 2,600명전사 6.2일 당포해전(唐浦海戰) 아군 사상자 없음 / 적군 21척 격침 2,820여명 전사 적장 구루시마 미치유키 전사 6.5일 제1차 당항포해전(唐項浦海戰) 적군 26척 격침 2,720명 전사 6.7일 율포해전(栗浦海戰) 아군 부상 47명 / 적군 3척 격침 4척 나포 전사 500명 7.8일 한산도해전(閑山島海戰) 한산도대첩 아군 전사 19명 부상 116명 / 적군 59척 격침 14척 나포 8,980여명 전사 와키자카 사바에 전사 와타나베 시치에몬 전사 마나베 사마노조 사망 7.10일 안골포해전(安骨浦海戰) 적군 42척 격침 3,960여명 사망 8.29일 장림포해전(長林浦海戰) 적군 6척 격침 9.1일 화준구미해전 아군 사상자 없음 / 적군 5척 격침 다대포해전(多大浦海戰) 아군 사상자 없음 / 적군 5척 격침 서평포해전 (西平浦海戰) 아군 사상자 없음 / 적군 8척 격침 절영도해전(絶影島海戰) 아군 사상자 없음 / 적군 9척 격침 초량목해전 아군 사상자 없음 / 적군 4척 격침 부산포해전(釜山浦海戰) 부산포대첩 아군 부상 25명 전사 6명 / 적군 128척 격침 / 3,800여명 전사 1593년 3.6일 웅포해전(熊浦海戰) 아군 사상자 없음 / 적군 51척 격침 2,500명 전사 구와나 차카카쓰 전사 ​ *1594년 ​ 3.4일 제2차당항포해전(唐項浦海戰) 아군 사상자 없음 / 적군 31척 격침 9.29일 제1차 장문포해전(長門浦海戰) 아군 사상자 없음 / 적군 2척 격침 1597년 9.16일 명량해전(鳴梁海戰) 명량대첩 아군 전사2명 부상 2명 / 적군 31척 격침 20여척 반파, 4000여명 전사 구루시마 미치후사 전사 하타노부토키 전사 7.19일 절이도해전(折爾島海戰) 아군 부상 30여명 / 적군 50여척 격침, 약 1만여명 사상 10.7일 왜교성전투(倭橋城戰鬪) 아군 130여명 사상 / 명군 전선 30척 침몰 2,000여명 전사 왜군 30여척 격침 11척 나포 3,000여명 사상 11.19일 노량해전(露梁海戰) 노량대첩 아군 부상 300명 이순신장군 사망 / 명군 사상 500명 왜군 200여척 격침 150여척 나포 약 2~3만명 사상 일본군 사망 92,000여명, 부상자 4,400여 명, 격침 773척, 포획 127척, 반파 220여 척 조선군 손실 사망자 약 200여 명, 부상자 500여 명, 격침 없음, 소규모 파손 8척 23전 23승 0패 (임진왜란 전 작은 전쟁 등 포함 X) 도입부 Nux J - One Knight Stand Song : Nux J - One Knight Stand Follow Artist : http://bit.ly/Nux_J Music promoted by DayDreamSound : https://youtu.be/sVBynmhfhs4 Track : TTRM - 웅장한 느낌의 곡 Music by TTRM (Titanrium) , https://blog.naver.com/gbamaster Promoted by http://bit.ly/DayDream_Youtube

중국 역사상 최고 절세 미녀와 똑 닮은 한국 연예인!!!

경국지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나라를 기울게 할 만큼 아름다운 미인이라는 말이지요. 얼마전 한국의 100년 전 미인인 기생 장연홍 사진이 공개가 되어 화재가 되었습니다. 과거 중국의 왕들에게는 미인들로 인해 나라를 말아먹은 흑역사가 다분한데요. 과연 그 미모가 얼~마나 아름다웠으면 한 나라를 헤쳐먹을 정도 였을지. 중국이라는 큰 나라를 말아먹게한 미녀가 과연 현세에 환생을 했다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서시 서시는 춘추전국시대 말, 월(越)나라의 미녀입니다. 중국 4대미인 중 탑이었지요. 월나라의 왕이었던 부차는 서시의 미색에 빠져 국정은 돌보지 않고 정치를 태만하게 한다. 결과 당시 가장 번성하였던 월나라는 폭방하게 되지요. 서시의 미모를 나타내는 이야기로 하루는 그녀가 강변에 있었는데 강물에 그녀의 얼굴을 비추자 수중에 있던 물고기가 그 미모에 놀라 헤엄치는 것을 잊고 물밑으로 가라앉았다고 개뻥이 있습니다. 서시라는 속병이 있어 얼굴을 찌푸렸는데 그 모습 조차 예뻐서 서시빈목이라는 말이 나왔지요. 역사학자 중에서는 당시의 시대상에 비추어 보면 배우 정윤희와 비슷했을 거라고 하네요. 달기 다음은 달기입니다. 달기는 상나라 마지막 왕인 주왕의 애첩이었지요. 경국지색의 아름다움으로 폭군이었던 주왕과 콜라보로 나라를 말아먹게 한 공범입니다. 두 연놈의 쿵짝으로 상나라 역시 폭망을 합니다. 고서는 달기를 구름처럼 검게 드리운 머리카락, 살구 같은 얼굴에 복숭아 같은 뺨, 봄날의 산처럼 옅고 가는 눈썹, 가을 파도처럼 둥근 눈동자, 요염한 몸매와, 타고난 색기가 있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달기 하면 먼저 떠오르는 연예인이 한명 있습니다. 바로 배우 한예슬씨 입니다. 타고난 관능미와, 여우상의 얼굴, 요염한 행동 하나하나가 한예슬씨에 가장 근접하지 않을까 싶네요. 말희 말희는 하나라 걸왕의 총희였습니다. 연못에 술을 가득 채우고, 나뭇가지에 고기를 걸어둔다는 주지육림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왔지요. 말희는 말 말대로 나라를 말아먹게 한 장본인입니다. 고서에서는 말희를 흰복숭아 처럼 희디 흰 얼굴, 추수처럼 서늘하고 맑은 눈, 둥근 아치를 떠오르게 하는 눈썹으로 묘사가 됩니다. 또한 문에도 출중하여 지적인 매력까지 겸하고 있었던 것으로 표현이 되네요. 떠오르는 연예인은 바로 이영애씨 입니다. 단아한 이미지이지만 친절한 금자씨 영화를 보고 난 뒤는 악녀의 이미지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희 역시 현모양처같은 단아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고 하네요. 양귀비 대부분 중국의 미인 하면 양귀비를 떠올리시죠? 당나라 6대 황제인 현종(玄宗)의 마음을 사로잡아 나라를 기울게 했던 양귀비 원래 현종은 수십 년의 태평성대를 구가한 황제였지만, 양귀비에 빠진 이후로는 정사를 멀리해 나라를 급격히 기울어지게 했습니다. 당대의 최고 시인이었던 이백(李白)은 양귀비를 활짝 핀 모란에 비유했을 정도였습니다. 당나라 말기에는 여인의 미인상이 바뀝니다. 슬며시 올라간 눈꼬리와 귀족적인 얼굴 윤곽선, 큰 머리장식, 풍염豊艶한 몸매가 미인을 대표하고 있었지요. 저한테는 딱 떠오르는 분이 계셨는데요.. 바로 개그우먼 김민경씨가 가장 근접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당시 어려웠던 중국인에게는 부의 기준이 풍염한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뷰마벨을 구독하면 좀더 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U0... 세상의 놀라운 일을 '뷰' 하다.

죽음의 문턱에서 겪는 일 13가지

죽음이 임박하게 되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 사망 1초전에 경험하는 증상 - 레디몬드 무디의 임사체험 13단계 (임사체험 관련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사후의 인생』 의 저자. 임사체험이라는 말을 처음 만들었음 ) 우리는 죽기 전에 일어나는 일을 알아봅니다. 1. 죽음의 선고가 들리다. 심장의 정지를 의사가 선고했던 것이 들립니다. 하지만 의식은 깨어나 있는 상태여서 사리가 분간이 되며, 병원을 정확하게 묘사할 수 있는 등의 경우가 많습니다. 2. 지극한 희열이 들다. 마음에 형언할 수 없는 희열이 오게 됩니다. 이것은 하늘을 나는것과 같이 현실에서는 결코 느끼지 못했던 극한의 카타르시스입니다. 3. 어떤 소리가 들리다.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그소리가 천국에서 연주를 하는 듯한 아름다운 소리였다고 합니다. 4. 터널을 통과하다. 어떤 동굴과 같은 터널을 통과하게 됩니다. 그 터널은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못하는 차원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5. 영혼이 이탈을 하다. (유체이탈) 영혼이 신체를 이탈하여 자신의 신체를 봅니다. 또한 병실을 벗어나 먼곳으로 여행을 하기도 합니다. 놀라운 것은 영혼이 이탈을 하여 본 장면과 실제의 장면이 일치하였다는 진술이 대부분입니다. 6. 고독감을 느끼다. 자신의 상황을 타인에게 알리고 싶어하나 아무도 자신의 상황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은 깊은 물에 홀로 잠식하거나 우주속에 홀로 유영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와 함께 찾아오는 것은 강렬한 외로움입니다. 7. 시간이 소멸하다. 자신에게 시간이란 개념이 완전하게 소멸됩니다. 찰나의 시간과 수억년의 시간이 아무런 차이가 없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8. 자신의 오감이 증폭하다. 죽음을 앞에 둔 사람은 시각과 청각이 생전에 비하여 엄청나게 증폭이 됨을 느꼈습니다. 한 성인은 자신의 시각이 마치 망원경같이 향상되어 작은 생물까지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9. 죽은이를 만나다. 자신의 죽은 가족이나 친척을 만나게 됩니다. 신기한 것은 생전에는 한번도 보지 못했던 친척의 얼굴도 정확히 볼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10. 빛이나 어떠한 존재를 만나다. 빛 무리를 많이 목격하게 되며 어떠한 형상을 가진 인격체를 만나는 경험을 합니다. (신, 예수, 천사를 목격 하는 사람들) 11. 인생을 회고하다. 자신의 과거의 인생이 주마등과 같이 보인다. 인생회고(라이프 리뷰)의 체험을 하게 됩니다. 자신의 과거의 모습들이 필름처럼 지나가는 것을 경험합니다. 12. 사후의 경계선을 보다. 대부분의 답변자들은 사후의 경계선을 목격했습니다. 그 경계선은 물이나 안개, 문 등의 형태를 띄고 있었으며 더이상 전진 할 수 없는 경계선이었습니다. 13. 소생을 하다 임사체험을 어느정도 경험했으면 다시 신체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임사 체험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돌아가는 것이 어려워집니다. 지극히 행복한 경험이었기 떄문이지요. 뷰마벨을 구독하면 좀더 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U0... 세상의 놀라운 일을 '뷰' 하다.

32Km 거리를 걸어서 첫 출근을 한 가난뱅이 청년, 인생 역전 스토리.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허리케인으로 많은 것을 잃은 월터 카 라는 청년이 있었습니다. 월터는 천고끝에 어렵사리 대학을 졸업하였고, 첫 직장을 갖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삿짐 센터 회사에서 이사를 하는 일. 하지만 야속하게도 월터에게는 시련이 닥칩니다. 출근 전날 저녁에 그의 오래 된 차가 고장이 나 버린 것입니다. 급한 마음에 주변인들에게 차를 빌려 보려 했으나 주위 사람들 역시 사정이 좋지 않았습니다. 월터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출근 첫날부터 회사에 전화를 하여 출근을 못한다고 해야 할지 말이지요. 함께 이삿짐을 날라야 하는데 부재이면 동료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고심 끝에 월터는 황당한 결심을 합니다. 32Km가 되는 첫 이사장소까지 밤새 걸어서 가기로 말이지요. 32KM의 거리는 대한민국으로 따지면, 서울에서 수원까지의 거리입니다. 길거리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 주머니칼 하나를 챙긴 월터. 길에 나섭니다. 인적이 드문 시골길에서는 들개와 마주쳤는데 물건을 던져서 그사이 도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먼길을 걷다 지친나머지 은행 건물앞에서 앉아서 쉬고 있는데 경찰차가 나타났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인적이 드문 은행 앞에서 건장한 청년이 얼쩡대고 있으니, 신고가 들어올만도 했습니다. 경찰차에서 내린 마크나이트 경사. 월터는 마크 경사에게 새로운 자취방에서 월세를 막아야 할 주급이 필요하여 첫 출근길이라 설명을 하였습니다. 마크 경찰은 그에 월터에게 먹을 것을 주고 이사하는 집까지 태워주었습니다. 또한 이사하는 집 주인인 라메이시 부부에게 월터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이사 집 주인 라메이시 부부는 월터의 회사에 전화하여 얼마나 대단한 직원을 데리고 있는지 칭찬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월터의 차를 고쳐주기 위해 SNS에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천달러를 목표로한 캠페인은 며칠만에 4만달러가 넘게 모금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일은 그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월터의 소문은 회사의 사장에게까지 전달되었고 사장인 뉴코는 월터를 만나러 왔습니다. 놀랍게도 사장 뉴코는 자신이 타고 온 포드 차량을 월터에게 그대로 준 것입니다. 이 청년의 이야기는 미국 전역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월터는 한 신문사의 인터뷰에서 말을 했습니다. "내가 무엇인가 할수 있다 없다는 다른이가 말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을 정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 뷰마벨을 구독하면 좀더 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 링크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U0... 세상의 놀라운 일을 '뷰' 하다.

고대 사람들의 미친 성생활

과거 고대시대 사람들의 미친 성생활에 대해 알아봅니다. 뷰마벨을 구독하면 좀더 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U0DyqXzkHtgHce4yLHqDQ 세상의 놀라운 일을 '뷰' 하다.

인류가 저지른 역사상 가장 멍청한 실수 TOP 9 [빠른역사]

기원전부터 지금까지 인류라 저지른 가장 큰 실수 9가지를 빠르게 알아보겠습니다. 뷰마벨을 구독하면 좀더 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U0DyqXzkHtgHce4yLHqDQ 세상의 놀라운 일을 '뷰' 하다. Top.9 3000억 을 차버린 남자 1999년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청년이 자신들이 만든 인터넷 검색엔진을 팔기위해 당시 익사이트 최고 경영자인 조지벨을 찾아 갑니다. 흥정을 위해 처음 100만불을 제시하여도 조지벨이 반응이 없자 75만불까지 가격을 낮춰서 사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벨은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하여 이 검색엔진을 인수하지 않았죠. 그리하여 조지벨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검색엔진인 구글을 놓치고, 현 가치 3090억 달러 한화 약 470조를 뻥 차버리게 되었지요. 아마도 이 조지벨의 집에는 멀쩡한 이불이 하나도 없을 것이라는 안타까운 추정을 해봅니다. Top.8 독일군 병사를 놔준 영국인 때는 1918년 9월 28일, 1차 대전의 막바지에 영국군이 독일군에 반격을 하고 있던 상황에 영국군의 일병이었던 헨리 텐디는 부상을 당한 한 독일군 병사와 마주치게 됩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 헨리는 총을 겨누었지만, 방아쇠를 당기지는 않았습니다. 이유는 부상을 당한 적군을 죽이고 싶지 않아서였습니다. 헨리는 그대로 독일 병사를 놔줍니다. 독일병사는 걸음아 나살려라 하며 그자리를 빠져나갔죠. 그 독일 병사는 화가지망생이자 오스트리아 출신이었으며 훗날 유태인 600만 명을 죽게 만든 히틀러였습니다. 만약 그때 방아쇠를 당겼더라면...지금 역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Top.7 나사의 우주 탐사선 분실 이번에는 우주에서 있었던 실수 입니다. 1998년에 미국 나사에서 발사된 마스클라이미트 오비터 호는 화성궤도에서 화성의 기후를 조사하기로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돌연 궤도에 진입하던 탐사선은 교신이 끊어집니다. 화성 궤도에서 영영 실종이 된 것입니다. 원인은 컴퓨터에 진입량을 입력하는과정에서 미터법을 적용하지 않고 야드/파운드 법을 적용하여 입력하는 바람에 예정보다 더 가깝게 진입한 탐사선이 그대로 실종된 것입니다. 물론 탐사선은 화성의 마찰을 견디지 못하고 파괴가 되었겠죠. 천재만 모여 있다는 나사에서 단위 오입력이라는 나사빠진 실수로 인해 인류사에 어처구니 없는 오점을 남기게 된 것이지요. Top.6 분서를 한 진시황 분서갱유란 과거 진나라에서 각종 서적들을 불태우고 수백명의 유생을 생매장한 사건을 말합니다. 수많은 역사서들이 불에 타 없어졌기 때문에 인류의 사상과 역사의 많은 부분을 상실하게 되었지요. 물론 이후 학자들의 노력으로 부분이나마 복원이 되었으나 그 내용조차 불분명한 것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분서의 사건으로 진나라 통일제국 건설의 밑바탕이 되었으며, 아시아의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도 있지요. 하지만 유구한 중국의 역사가 반토막이 나버린 것은 분명 큰 실수임이 분명할거 같습니다. Top.5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 이번은 과거 유럽으로 가보겠습니다. 1812년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은 60만의 병력을 이끌고 러시아로 쳐들어갑니다. 하지만 그동안의 수많은 승리가 무색하게도 처참하게 패배를 하게 됩니다. 60만의 병력 중 살아남은 병력은 4만 여명이었으며, 말 20만 마리와 대포 천여 문을 잃고 기병대와 포병대가 괴멸하였습니다. 이 패배를 통해 부러질지 몰랐던 나폴레옹의 자부심은 완전히 꺾여졌으며, 계속된 건강 악화로 10여년 후에 사망하게 됩니다. 대륙을 꿈꾸었던 프랑스로서는 역사에 기록될 뼈 아픈 실수가 아닐수 없겠지요. Top.4 소련이 미국에게 알레스카를 팜 프랑스를 괴멸 시킨 러시아 역시 과거 큰 실수를 한적이 있습니다. 때는 1867년 러시아 제국은 무리하게 벌인 크림 전쟁으로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었죠. 당시 알래스카는 러시아 영이었고 러시아로서는 이 방대한 지역이 방어하기도 개발하기도 어려운 애물단지와 같았을 겁니다. 바닥난 재정에 군대 유지조차 힘들자, 부채 대납과 현금 720만 달러의 조건으로 알래스카 땅을 미국에 넘기게 됩니다. 이 돈은 현재 미화 16억 7천만 달러, 한화로 약 1조 9500억원의 가치가 됩니다. 당시 미국에서는 이일로 국민들의 비판을 듣기도 했지만, 이후 개발을 통해 알래스카의 엄청난 양의 지하자원들이 매장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래스카에는 많은 석유가 매장되어있으며, 채굴한 철의 양만으로도 무려 4000만 달러의 값어치였고, 특히 석탄은 전지구에 존재한 석탄의 10분의 1이라는 막대한 양이 매장되어 있었지요. 아마도 러시아로서는 지금도 알래스카쪽으로는 발편히 잘수도 없을 뼈아픈 과거이지 않을까 싶네요. Top.3 오스트레일리아를 버린 독일 오스트레일리아는 과거 영국이 점령하여 식민지의 시기를 보내었지요. 그런데 혹시 이 오스트레일리아를 영국보다 독일이 100년 앞서서 발견 했다는 것을 아시나요? 독일은 이 커다란 대륙이 모래만 많은 쓸모없는 불모지라고 판단하여 무시해 버립니다. 그와 반대로 영국은 1788년, 이 거대한 대륙에 깃발을 꽂고 개발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 결과로 영국은 오스트레일리아에 끝도 없이 산재한 금과, 양모 등을 통해 막대한 부를 쌓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돈은 전쟁하는 데 다 써버렸지만 말이지요.. 그모습을 보고 있었을 독일은 과연 어떤 기분이었을까요? Top.2 일본의 진주만 습격 1941년, 일본 해군은 진주만에 기습 공격을 가합니다. 상대국은 다름아닌 미국. 이 공격으로 12척의 미 해군 함선이 피해를 입고, 188대의 비행기가 격추되었으며 수많은 사상자가 나왔습니다. 일본의 기습은 분명 성공을 하였으나, 이는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린 꼴이 되었습니다. 진주만 습격은 그동안은 중립국에 가까웠던 미국을 2차 세계대전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만든 직접적 원인이 됩니다. 또한 천만명 이상의 병력이 참전한 태평양 전쟁의 원인이 되었으며, 곧 일본 패망의 결과를 낳게 되었지요. 진주만 공습 이후 미국의 한 제독의 말입니다. "Before we're through with them, the Japanese language will be spoken only in hell." 이 전쟁이 끝나기 전에, 일본어는 지옥에서나 쓰는 언어가 될 것이다. Top.1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 화재 2300여 년 전 그리스에 세워진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도서관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이는 기원전 3세기 경 건립된 이후로 로마가 이집트를 점렴한 기원전 30년대까지 지식과 학문의 중심지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나 화재로 인해 70만 개의 문서와 10만 개가 넘는 책들이 모두 불타버리게 됩니다. 이로 인해 당시 고도로 발달했던 천문학 기술과 지금까지도 밝혀 내지 못한 고대 문명의 미스테리를 기록하는 문서가 모두 없어지게 되었지요. 많은 학자들은 만약 이 도서관이 잘 보존이 되었다면, 지금의 문명의 발전상태와 인류의 지식 수준이 더 높았을 것이라는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말마따나 도서관이 건재했다면 지금도 밝히지 못한 피라미드의 미스터리 역시 밝혀질텐데.. 정말 아쉽습니다.. 지금도 계속되는 인류의 실수들. 당시에는 뼈아픈 실수를 했다고는 하지만 이런 실수가 생각지도 못한 또 다른 방향을 일궈내는 시금석이 되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5분으로 보는 인류의 역사 - 인류가 발전하는 속도를 5분으로 체험해보기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말합니다. 지난 20 세기의 100 년 발전은 2000 년 시각의 발전속도로는 20년이면 다 발전해버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는 또 2000 년부터 시작하여 14 년이면 지난 20 세기 백년동안의 발전한 만큼을 달성할 수 있고 2014 년 후에는 7년이면 (2021년) 20 세기 100 년 발전량을 달성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래학자들은 이를 수확 가속의 법칙이라 부릅니다. 만약 학자들의 생각이 맞다면 2030 년의 세계는 아마도 우리를 놀라 쓰러지게 할 것입니다. 뷰마벨을 구독하면 좀더 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U0... 세상의 놀라운 일을 '뷰' 하다. ------------------------------------------------------------------------------------------------------- 해당 시간을 클릭하며 확인하며 보시면 더 재밌게 보실 수 있습니다. ((5분으로 보는 인류의 모든 역사)) ((((시간을 누르면 해당 사건으로 이동합니다)))) - 블록체인(2018) - 0.05초 (01:55) - 웨어러블 테크놀로지 서밋 (2017) - 0.1초 - 탐사선 주노 목성도착 (2016) - 0.15초 - 초 고해상도 형광 현미경 개발 (2014) - 0.25초 (01:56) - 정신의학의 재구성 DSM-5 (2013) - 0.3초 - 힉스 입자 발견 (2012) - 0.35초 - 에이즈 예방제 발견-항레트로바이러스(2011) - 0.4초 (01:57) - 인간 에피게놈 (2010) - 0.45초 - 삼성 갤럭시 출시 (2009) - 0.5초 - 애플 아이폰 출시 (2007) - 0.6초 (01:58) - 지구온난화에 대한 연구 (2007) - 0.62초 - 우주 가속 팽창 발견 (2006) - 0.65초 - 유튜브 런칭 (2005) - 0.7초 (01:59) - 구글 런칭 (1998) - 1.1초 - IBM 스마트 폰 개발(1992) - 1.35초 - 인간 게놈 프로젝트 (1990) - 1.4초 (02:00) - 허블우주망원경 발사(1990) - 1.45초 - 월드 와이드 웹(www) 탄생(1989) - 1.5초 - 3D 프린트 개발(1986) - 1.65초 (02:01)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985) - 1.7초 - GPS 개발 (1983) - 1.8초 - 컴퓨터 상용화 (1977) - 2초 (02:02) - 최초 휴대용 전화기 모토로라사(1973) - 2.3초 - 태양광 발전기(1970) - 2.5초 - 인류 최초 달 착륙 (1969) - 2.55초 (02:03) - 챗봇 개발런칭 (1966) - 2.65초 - 우주배경복사의 발견 (1964) - 2.75초 - 인류 최초 우주비행 (1961) - 2.85초 (02:04) - 웨어러블 컴퓨터 (1960) - 2.9초 - 사이버네틱스 원리 개발 (1948) - 3.5초 - 고체의 트랜지스터 발명 (1947) - 3.6초 (02:05) - 핵무기 실험 (1945) - 3.7초 - 최초 컴퓨터 에니악 발명(1943) - 3.8초 - 가모브의 ‘빅뱅’ 이론(1940) - 4초 (02:06) -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 발견(1928) - 4.6초 -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1915년) - 5초 (02:15) - 존 플레밍의 반도체 (1904) - 5.7초 - 라이트 형제 최초 비행 (1903) - 5.8초 - 브라운관 발명(1897) - 6.1초 (02:16) - 마르코니의 무전전신(1895년) - 6.2초 - 테슬라 코일 발명 (1891) - 6.4초 - 벤츠 가솔린 자동차 개발 (1885) - 6.7초 (02:17) - 전구의 발명 에디슨 (1879) - 7초 - 전화기 발명 (1876) - 7.1초 - 영상의 개발(TV의 시초) (1875) - 7.2초 - DNA 첫 발견(1869) - 7.5초 (02:18) - 맥스웰의 전자기학 (1864년) - 8초 - 클라우지우스의 열의 동력에 관해서 (1850)- 8.3초 (02:19) - 모스부호 개발(1836) - 9초 - 최초의 자전거 (1817) - 9.5초 (02:20) - 돌턴의 화학의 신체계 (1808) - 10초 - 앙투안 라부아지에의 화학 원론 (1789) - 11초 (02:21) - 상업용 증기기관 발명 (1776) - 12초 (02:22) - 최초의 전지 - 13초 (02:23) - 피뢰침 발명 벤저민 프랭클린 (1749) - 14초 (02:24) -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1687년) - 16초 (02:25) - 최초 미생물을 관찰 (1665년) - 18초 (02:27) - 근대철학 해석기하학 데카르트(1637) - 19초 (02:28) - 기계식 계산기 발명(1623년) - 20초 (02:29) - 현미경의 발명 (1590) - 21초 (02:30) - 철도의 개발 (1550) - 23초 (02:32) -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1530년) - 24초 (02:33) - 르네상스 시작 14세기 후반 - 26초 (02:35) - 구텐베르크 인쇄술 발명(1440)- 28초 (02:37) - 14세기 유럽에서 천문시계가 등장 (1410) - 30초 (02:39) - 자기장의 발견 (1269) - 38초 (02:47) - 금속활자발명 - 상정고금예문 (1234) - 39초 (02:48) - 칭키즈칸 몽골제국 통일 (1206) - 40초 (02:49) - 중국 천문 시계인 수운의상대(水運儀象臺)(1088년) - 46초 (02:55) - 이븐시나 치유의 서, 의학전범 (11세기 초) - 50초 (02:59) - 스콜라 철학 (9세기) - 57초 (03:06) - 알콰리즈미 대수학 (825년) - 59초 (03:08) - 자비르 연금술 (8세기 후반) - 63초 (03:12) - 화약의 발명 (7세기) - 66초 (03:15) - 이시도르 어원백과사전 (6세기 말) - 69초 (03:18) - 선종 달마 (서기 6세기 초) - 73초 (03:22) - 조충지의 원주율 (서기 480년) - 77초 (03:26) - 아르메니아 문자 (서기 405년) - 81초 (03:30) - 아라비아 숫자 탄생 (서기 4세기) - 86초 (03:35) - 밀라노 칙령 로마 (서기 313년) - 89초 (03:38) - 종이 발명 (서기 105년) - 96초 (03:45) - 플리니우스 최초의 백과사전을 저술(서기 77년) - 97초 (03:46) - 예수 탄생(서기 시작) - 101초 (03:50) - 안티키테라 메커니즘의 개요(기원전 150년) - 108초 (03:57) - 헬레니즘 아르키메데스 부력,지렛데 원리(기원전 250년경) - 113초 (04:02) - 철제 농기구 사용 (기원전 4세기) - 117초 (04:06) - 중국의 음양오행설 (기원전 5세기) - 121초 (04:10) - 불교의 탄생 고타마 싯다르타 (기원전 6세기) - 124초 (04:13) - 중국 나침반 발명 연도없이(기원전 6세기) - 127초 (04:16) - 최초의 철학 탈레스 (기원전 625년경) - 131초 (04:20) - 최초 렌즈 님루드렌즈 (기원전 8세기) - 132초 (04:21) - 그리스의 암흑기 (04:24) - 철기 (기원전 1,200년경) - 157초 (04:41) - 갑골문자 등장 - 162초 (04:46) - 청동검 사용 (기원전 14세기) - 168초 (04:52) - 천문 성도 최초 기록 이집트 (기원전 1543년) - 173초 (04:57) - 황하 문명 (기원전1,600년 경) - 181초 (05:05) - 아메스의 파피루스 (기원전17세기 경) - 184초 (05:13) - 자물쇠의 발명 이집트 (기원전20세기 경) - 196초 (05:20) - 은행의 시작 (기원전2000년 경) - 200초 (05:24) - 면화(목화) 최초 생산 - 210초 (05:34) - 인더스 문자 - 220초 (05:44) - 인더스 문명 등장 (기원전2500년 경) - 227초 (05:51) - 유리의 사용(3000년경 후) - 242초 (06:06) - 청동기 (기원전3000년경 전) - 247초 (06:11) - 고대 이집트 등장 (기원전 3200년 경) - 254초 (06:18) - 바퀴의 발명 메소포타미아 (기원전 3500년 경) - 263초 (06:27) - 수메르 쐐기문자 프림프턴 (기원전 3500년 경) - 263초 (06:30) - 기하학의 시작 - 268초 (06:35) - 메소포다미아 문명 등장 (기원전4000년) - 275초 (06:42) - 수메르 문명 등장 (기원전 5,500~4000년 사이) --279초 (06:46) - 농업 & 종교의 시작 -- 300초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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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보다 빡쎘던 조선 왕들의 하루 일과

조선 왕들의 하루는 조선 팔도에서 가장 빡센 하루였던 것으로 유명합니다. 오죽하면 많은 왕의 후보들이 왕들 고사하고 궁궐을 등졌을 까요. 조선 왕들의 하루를 들여다 보겠습니다. 뷰마벨을 구독하면 좀더 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channel/UC6U0... 세상의 놀라운 일을 '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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