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독의 진단과 치료법

빌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타이거 우즈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성 스캔들’로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다는 것인데요. 일부에서는 이들이 성중독이다, 아니다를 놓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사실 우리나라 인구 중 약 5%가 성중독이라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수치이죠. 도대체 이 성중독이 무엇일까요? 성중독이 무엇인지, 원인과 치료법은 무엇인지 최혜인의 메딕션에서 알아보겠습니다. -------------------------------------------------------------------------------------- [의학채널 비온뒤] 구독하기: ▶ https://www.youtube.com/user/aftertherainkr?sub_confirmation=1 ★ 구독자 & 시청자 여러분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구독 & 좋아요 & 댓글 & 공유는 의학채널 비온뒤에게 힘이 됩니다! ★ 더 많은 건강 정보를 원하시면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의학채널 비온뒤] 무슨 채널일까요: 비온뒤(www.aftertherain.kr)는 비온뒤 땅이 굳고 무지개가 뜨는 것처럼 치유와 건강을 모토로 2011년 설립된 인터넷 의학채널입니다. 국내최초 동영상 의학백과사전을 꿈꾸며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들의 정직한 의학지식만 담겠습니다 *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이동이 가능합니다. [홈페이지 Site] http://aftertherain.kr/ [유튜브 Youtube] https://www.youtube.com/user/aftertherainkr [페이스북 Facebook] https://www.facebook.com/aftertherain.kr [카카오 플러스친구 ] http://plus.kakao.com/home/@aftertherain [카카오 채널 Kakao Channel] http://tv.kakao.com/channel/4033 [네이버 TV캐스트] http://tvcast.naver.com/aftertherain [네이버 포스트] http://post.naver.com/my.nhn?memberNo=15793664 [Medical Channel Aftertherain] INFORMATION: "All about the health Information things" Medical Channel Aftertherai :) Subscribe our channel ▶ https://www.youtube.com/user/aftertherainkr Copyright ⓒ Medical Channel Aftertherain All Rights Reserved. 해당 영상의 저작권은 의학채널 비온뒤에게 있습니다. 이 영상을 공유하는 것은 가능하나 상업적 이용 및 허가 없이 변경/배포는 불가합니다.

[U상담] 섹스중독과 AIDS 남편 때문에 우울증에 빠진 56세 주부 외

[사례1] 섹스중독과 AIDS 남편 때문에 우울증에 빠진 56세 주부 저는 57세로 지난해 10월까지 58세의 외국인 남편과 대학생인 아들 둘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성공한 직장인으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고 학식도 많고 겉으로 보아서는 존경받을만한 사회인입니다. 지난 10월 밤 늦게 오는 아들의 카톡을 보고자 남편의 핸드폰을 살피다 이상한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여성복 차림의 남자와 섹스를 하고 있는 사진인데 거의 상상을 초월하여 마약복용과 여성복 차림의 남편과의 정상적이지 못한 섹스를 하고 있는 사진들이 거의 10장이 넘은 거였죠. 처음에는 그 사진들이 진짜가 아닐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손가락으로 확대 시킨 사진을 보면서 남편이라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 뿐만이 아니라 그 계정에는 다른 윤락녀 (도미나)를 밑부분을 핥으는, 또는 도미나가 남편의 페니스를 주무르면서 남편의 배 위에 더러운 돼지(영어)라고 쓴 여러 윤락녀와 같이 외도를 한 장면들이 사진으로 보여졌습니다. 이미 십몇년전에 윤락녀와 관계를 가진 상황을 제게 들켰고, 그 당시 부부 상담(제대로 하지 않았지만)을 통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 다짐했고 그 이후로는 다시 남편을 믿고 원만한 가정을 꾸려 왔던차라, 저로서는 무척 당황스럽고 실망스러운 상황이었습니다. 불행하게도 남편의 외도는 참담한 결과를 가져 왔는데, 남편이 에이즈에 걸린 것 입니다. 처음에는 남편에 대한 배신감과 다른 여자(가끔은 남자)와의 매달 지속된 관계를 용서 할 수가 없어 이혼하려 했습니다만, 에이즈 감염이라는 끔찍한 질병 때문에 모든 희망을 잃은 남편이 불쌍해서 지금까지 약 8개월을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이혼서류에 서로 서명은 했고 다만 서류를 법원에 제출하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지요. 이곳의 이혼법은 여자에게 유리해서, 이혼 후 제가 경제적으로 불리한 상황은 아닙니다. 그 사이에 아이들 (25세, 22세) 한테는 남편이 직접 에이즈 감염을 털어 놓았고, 아이들은 냉소적이지만 아무래도 외국문화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라 아빠의 삶과 자신들의 삶을 구별해서 이해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 8개월간의 가족의 고통은 계속 번복되기도 했습니다. 에이즈약에서 오는 합병증으로 남편은 몇차례에 걸쳐 대학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아야 했고, 에이즈 감염으로 인해 해외여행을 유럽외에는 포기해야 했으며, 뭐든지 잘 먹는 가족의 식단도 남편으로 인해 절제해야 되고요. 무엇보다도 남편의 건강상태는 그전의 70-80% 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쉽게 피곤해 하고 더위와 추위를 힘들어하고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졌지요. 남편의 섹스 중독 (수음은 거의 매일, 포르노는 하루에 많이 볼 땐 30번, 그동안 아내 몰래 윤락녀(도미나)를 매달 방문등)을 이해하고저 같이 포르노도 보고, 쉬빙어 클럽( 클럽에 온 방문자들의 혼성섹스)에도 쫒아가고 (물론 저는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고 싶지 않다는 전제아래), 남편을 위해 밤에는 윤락녀마냥 야한 옷과 변태성 의상까지 주저하지 않고 입고요. 단지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가능한 일은 거의 했습니다. 지난 26년간 아침밥을 하루로 걸르지 않고 차리고 매일 입는 와이셔츠는 일주일치를 다려 옷장에 보관하고 집안 정원 가꾸기며 가급적이면 바쁜 남편을 방해하지 않고 편하게 해주려고 매일 매일을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았습니다. 지난 8개월사이 남편의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행동들은 많이 고쳐졌습니다. 일에 핑계대고 저녁 늦게 까지 퇴근을 미루던 남편은 이제는 가능하면 일찍 퇴근하고, 자신의 건강도 챙겨서 헬스클럽도 일주일에 두번 가고 몸무게도 105 킬로에서 현재는 87 킬로로 줄였답니다. 부인과의 대화도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가급적이면 자신의 이기적인 결정보다는 부인과 아들들의 입장에서 작은 일도 결정하려고 노력합니다. 문제는 저인데, 누구(시부모님 조차)에게도 털어 놓을 수 없는 남편의 에이즈는 제게 너무나 큰 실망과 울화증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가만히 있다가도 불쑥 화가 나고, 남편이 원망스럽고 밉고 제게 없었던 목 근육통, 방광염등 여러 질병도 생기고, 부부 관계 시에도 자꾸 윤락녀와의 사진이 생각나서 힘들고 합니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했지만, 지금 56세로 다시 대학에서 공부도 하고, 가능하면 다른 취미 생활을 할 까 해서 유화도 시작해 보려고 인생 계획을 세웠지만, 도무지 전처럼 행복하지도 신나지도 않아요. 건강하고 잘생기고 공부 잘하는 두 아들과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경제력 있는 남편과 함께 행복했던 지나온 지난 26년의 세월이 하루아침에 무너져 오는 느낌입니다. 삶의 의욕도 없고, 모든 것이 무의미하고 많이 우울하고 화가 납니다. 제게 조언을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례2] 분노와 불안의 고통을 겪는 31세 남자 안녕하세요 30대 남성입니다. 오래 전부터 바로 옆집 소음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다가 (맨날 부부싸움에 와이프를 폭행해서 경찰서에도 끌려감 아이들 폭행으로도 끌려감 몇번 경찰서에 간 부부임 살다 살다 저런 인간도 있나 싶을 정도) 최근에 옆집가족들의 소음문제로 그 집 남자와 소음문제로 항의를 했습니다. 제가 짜증이 많이 나있던 터라 위협적인 발언을 했구요. 그 집은 저희 집에서 담배냄새가 난다고 항의 하길래 서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조심하자고 합의하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에도 똑같이 소음으로 피해를 주길래 밖으로 불러내어 싸우기 직전까지 갔죠. 사과 아닌 사과를 받긴 했지만 상대방도 굉장히 불쾌하게 사과를 하더군요. 그렇게 넘겼나 싶었는데 얼마 전부터 분노조절장애와 불안증이 함께 찾아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불쾌한 사과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에서인지 그 사람과 마주치고 그 사람이 시비를 건다면 폭행을 가해야겠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며 가만두지 않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다가도 또 갑자기 먼저 시비를 걸면 어떻게 하지? 내가 폭행을 가한 뒤에 있을 합의금은? 등의 공포감과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분명 제가 상대에게 위협을? 가하는 언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저 두 가지 감정이 뒤섞여서 불안하다가도 갑자기 화가 나고 화가 나다가도 갑자기 불안해지고 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시비 걸어봐라 가만 안두겠다 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시비를 걸면 어떻게 하지? 등의 감정) 내몸맘 훈련을 하려고 10프로 덜하고 비슷한 시간대에 일어나고 매일 운동을 하고 있음에도 이런 감정들이 왔다갔다 하고 있네요 아예 안 볼 사이면 이런 문제가 해결되겠지만 바로 옆에 붙어있는 복도식 아파트의 구조라 안 볼래야 안 볼 수가 없습니다. 그냥 어느 정도의 분노가 아니라 화가 치밀어 올라 폭행을 가해야 겠다는 생각(말을 걸기면 해도) 과 일을 저지른 후 금전적인 문제 등의 불안함과 내가 우리집과 옆집의 암묵적인 평화를 깬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들이 들어 심신이 지쳐버렸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이런 양극간의 감정들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 [사례3] 폭식증이 힘든 26세 여자직장인 다이어트가 시작된 건 2년전 7월초였어요. 그때 준비하던 시험이 끝나고 쉬는 기간 이었던 한달 반정도 기간 동안 탄수화물 줄이고 운동 없이 식이로 8키로 감량하였습니다. 이후 잘 지내다 12월말쯤부터 수험생활 다시 시작하며 폭식증이 왔습니다. 그렇게 요요로 다 살이 찌고 주위사람 안 만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그 다음해(작년)6월말 시험이 끝나고... 9월 중순 회사입사시기까지 시간이 있어 또 다이어트하였습니다 이때는 운동도 조금씩 했지만 식이조절로 했습니다. 이후 11~12월 피티받으며 운동으로 예쁘게 몸매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12월말부터 회사 바빠지고 폭식증이 또 와서 새벽에 퇴근해도 새벽시간에 꼭 뭐를 먹고 잤습니다. 1~3월까지 집중적으로 먹어서 다시 8키로정도 늘었습니다... 4월 중순 피티받으며 운동했던 게 식욕을 줄여줬어서 다시 같은 선생님한테 피티 등록해서 운동시작하며 다이어트 시작하였습니다. 두 달이 지난 지금... 절식폭식 반복해서 원하는 만큼의 감량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토일3일 폭식을 하면 얼굴이 붓고 이걸 빼기 위해 월~목 운동하며 절식하고 있습니다. 자존감도 낮고, 행복하지 않아 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안들어요. 자취생이라 저를 잡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어떻게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날까요? 일단운동을 중지하고 부모님 계시는 집으로 들어가서 생활할까 고민이 됩니다 폭식은 주로 배달음식으로 하는데 부모님 집에 들어가면 배달음식 안 먹을 거 같아서요,, [사례4] 하체비만과 다리저림이 있는 20세 여대생 안녕하세요! 제가 체지방 29퍼 과체중 몸을 가지고 있는데요, 심각하게 하체비만 입니다. 허리는 25인치인데 허벅지가 23인치에요. 그리고 바지를 사입을 때도 다리때문에 허리 30인치 넘는 사이즈를 사야할 정도로 불균형입니다. 선생님 말씀으로는 다리 쓰는 걸 최대로 줄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알바가 거의 하루종일 단 1분도 앉아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그렇다고 일을 그만 둘 수는 없는 상황이구요. 계속 장시간 서있다 보니 다리가 자주 저리고 혈액순환이 안되는 걸 느낍니다. 이럴때는 어떻데 하는게 좋을까요? [사례5]발가락 신경섬유종 치료법을 묻는 52세 주부 안녕하세요. 걸을 때마다 발가락이 아파서 정형외과 가서 CT를 찍어보니 왼쪽 3번째 발가락 신경에 종양이 있어서 신경섬유종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동네 병원에서 주사를 맞았는데 그때뿐이고 약효가 떨어지면 다시 아파서 세브란스 갔더니 약을 먹어서 종양을 줄여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1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는데 처음에는 좋아지는 듯 하더니 나중엔 별 차도가 없어서 병원약도 안 먹고 있습니다. 신발을 굽이 조금 있어서 발바닥에 충격이 덜한 것으로 신고는 있지만 좀 많이 걸으면 여전히 아파요. 정확한 치료법을 알 수 있을까요? 참고로 이렇게 된지는 약 5년이 넘었습니다 [사례6] 남편의 족저근막염 치료법을 묻는 33세 주부 안녕하세요 제 남편이 어릴적 운동을 했는데 간혹 족저근막염 이 재발하곤 했다고 하네요. 최근 산을 올라서 많이 걸어서 다시 재발해서 찜질을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얼음찜질을 했는데 2일 정도 온찜질은 언제부터 하는건지? 찜질방법 횟수 가 알고 싶습니다~

섹스중독 자가 진단

섹스중독 자가진단 설문으로 진단해 볼 수 있습니다.

[심리포럼] 성중독의 원인과 치료(섹스중독의 치료)

제59회 심리포럼 : 성중독의 이해와 치료 [도서] 마음이론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2166341 심리포럼 : http://cafe.daum.net/mindforum 한국심리교육원 : http://www.kip.ac

[오늘] [소.행.성] 성중독 - 강동우, 백.../ YTN 라디오

[오늘] [소.행.성] 성중독 - 강동우, 백혜경 원장 8.20(목) [당신의 전성기, 오늘 다시듣기] http://www.ytnradio.kr/program/?s_mcd=0330&s_hcd=97

[U상담] 사람 만나기가 두렵고 성중독이 있다는 22세 여자 외

닥터U와 함께 몸맘삶 쉽게하기: http://www.doctoru.kr 닥터U와 함께의원: http://doctoru.kr/clinic/ 닥터U10kg: http://www.10kg.kr [사례 1] 사람 만나기가 두렵고 성중독이 있다는 22세 여자 안녕하세요 23세여성입니다 어릴 때부터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혼자 있는 걸 좋아했습니다 중학교 때 반 아이 한 명으로 인해 학교 다니기를 꺼렸고 학교를 빼먹는 날이 잦았습니다 졸업을 한 뒤 고등학교입학을 했는데 1학년 한달 다니고 자퇴했습니다 자퇴하고 점점 멘탈이 무너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자존감도 떨어지고 대인관계도 점점 어려워졌습니다 이상한 망상까지 생겼고요 그 뒤로 나이가 조금씩 들면서 알바를하며 조금씩 밀도하고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사람을 상대하는 게 너무나 힘이 듭니다 사람이 옆에 있으면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불안하여 계속 몸을 주체를 못합니다 사람이 옆에 있으면 자동적으로 모든 부위가 예민해집니다 집에서 어느 순간 윗집 소음이 귀가 트여 들리기 시작하더니 집에서 제가 조금만 소리를 내어도 보복소음을 크게 하는걸 느낀 뒤로 이사를 해도 윗집 아랫집이 의식이 되고 소음이 들려도 괜히 나 때문에 화가나 소리를 내는 건가 생각이 됩니다 이사건 이후에 더욱 예민해져 사람이 옆에 있는 게 너무 싫어요 불편하고요 표정도 딱딱하게 굳고 몸도 움츠러들고 긴장이 되어 하나하나 부자연스러워집니다 평범한대화도 의식이 됩니다 상대방이 말해도 긴장이 되고 제가 말해도 긴장이 되요 야한생각도 엄청 많이 들고요 성 중독을 억제하지 못해 사람도 잃은 적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고 싶은 욕구도 크고 대인관계만 의식이 안 된다면 모든걸 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례 2] 남편과의 대화가 거의 질식할 정도이고 차별을 한 엄마가 용서가 안되는 44세 주부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때부터 어머니가 장녀인 저한테만 학대와 가시 돋친 말과 차별을 무척 많이 했습니다 그때는 순진하고 엄마가 무서워 거의 대꾸도 않고 순종만 했습니다 이후로 엄마에게 차별하고 힘들었던 것을 얘기했는데 오히려 화만 내고 기억 안난다고 되래 화를 냈습니다 가정을 갖고 자식이 하나 있는데 도무지 어머니가 이해가 안갑니다 저는 우울증을 겪고 있고 그때 일만 생각하면 원망되고 용서가 안됩니다 집에서 제 역할을 제대로 안한다고 남편은 역정만하고 그러니까 차별당했지 하며 무시합니다 저와 대화만 하면 끝까지 간 적이 없이 없고 언성을 높여 제대로 속마음을 표현한적이 없어 외롭게 느낄 때가 많습니다 외동딸20살과는 대화가 잘되 있었던 일을 털어나 조금은 위안이 되지만 엄마 문제도 그렇고 남편도 밉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례 3] 엄마아빠가 싸울까 봐 불안하고 힘든 21세 여대생 안녕하세요. 저는 오빠 저 남동생 이렇게 사이에서 자란 둘째 딸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아빠와 엄마의 잦은 부부싸움을 지켜보고 자라왔습니다. 저희 부모님의 싸움의 원인은 한때는 아빠의 외도의심 때문이었고 한때는 엄마가 아빠 몰래 돈 문제를 일으켜서 였습니다. 제가 어릴 적 우리 부모님께서 싸우실 때는 여타 정말 한 사람이 죽을 것 같은 느낌으로 싸웠습니다. 실제 예를 들자면 물건을 집어던지다던가 청소기를 들고 때리려고 한다거나 칼을 들고 위협을 한다거나 어떨 때는 아파트에서 제 눈앞에서 뛰어내리려는 걸 막아선 적도 있습니다... 막상 그 일이 극복되고 나면 화목하게 잘 지내곤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 종종 엄마가 아빠한테 자살할거라고 자살하면 너 탓이라는 말을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합니다. 저는 항상 불안합니다. 전 늘 엄마 아빠가 싸울 때마다 필사적으로 몸싸움을 막았습니다. 아빠가 엄마를 죽일 것 같아서 엄마가 자살할 것 같아서...... 어릴 때부터 있었던 최대고민은 엄마아빠가 제 눈에 안보이면 싸울것 같아서 불안합니다. 내가 없으면 아빠가 엄마를 죽일것 같고 엄마는 자살해 버릴것 같고 그래서... 사실 이번해에 임용고시가 있는데 그거 공부도 못해 사실 포기했습니다. 쉽게 합격할 수 있는 지역에 넣으면 한번에 붙는데 거길 가게 되면 엄마아빠한테 큰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이번 해에 일부러 떨어지는 곳에 넣었습니다. 근데 지금 너무 자괴감이 듭니다 언제까지 나는 이래야 할까 하구요, 진짜 너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이런 얘기를 아무한테도 못하고 정말 저 죽고 싶네요 [사례 4] 가슴 통증으로 심장CT를 받아야 할지 고민하는 57세 남자 안녕하십니까. 우연히 선생님의 유투브를 접하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57세 남자입니다. 금년 5월 11일 지방간을 발견하고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고 비알콜성으로 스트레스성으로 저를 보고 있습니다. 지난 7월 감기증세가 와서 감기약을 복용 후 갑자기 심장쇼크 증상이 왔지요. 약물과다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시 제가 복용한 약을 적어드립니다 1. 우루사 2. 디디셀 캅셀(간장약) 3. 혈압약(애니니핀 2.5 미리그램) 4.아스피린( 혈전제) 5. 자나팜 0.5 6. SYNATURA 15 ml 7. 몬태락 10 mg 마지락으로 녹내장 엘라즙, 안구건조증약 히알루를 점안했습니다. 그후 7월 25일경 다시 심장통증을 느껴 응급실로 가서 응급상황인지 검사하였지요. 결과는 정상이었고, 순환기내과로 가서 검사를 받아보라 했습니다. CT 빼고 두 개는 받아 정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첫째 질문입니다. CT 촬영 시 조영제 부작용을 많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숨지기까지 한다고...... CT 검사를 받아도 될는지...... ? 우선 제 지방간은 통증을 동반한 것이었습니다. 발견하고 2개월간 간장 부위의 통증으로 제대로 잠을 잔날이 별로 없었습니다. 특히 공복시와 걸을 때 엄청 심했습니다. 이때부터 제 걸음은 마치 뇌경색이 와서 걷는 속도로 지금도 걷습니다. 약을 복용 후 3개월쯤에 통증이 사라지고 지금은 통증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심장쇼크가 온후 이번엔 심장 쪽 통증으로 제 속도로 못 걷고 있습니다. 심장부위의 통증과 함께 감기에 걸리면서 주요한 특징이 제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몸의 기관의 기능이 눈에 띄게 감소해졌습니다. 한달 전 지방간에 좋다 해서 우유를 매일 먹었습니다. 그러나 설사가 났습니다. 그 후 거의 한달 이 지난 지금까지 제가 먹는 식사량은 평상시의 절반도 못 먹습니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것입니다. 지금 저는 어지러움 증, 심장의 통증, 소화기능의 저하, 지방간 등 여러 가지 증상을 동시에 겪고 있는 셈입니다. 심장 통증은 움직임이나 운동이 심할 때 옵니다. 그저 가벼운 발걸음 정도입니다. 참고로 저는 지금 기초생활 수급자 입니다. 하루 생활은 아침 8시에 기상해서 간장약 부터 복용하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새벽 6시에 혈압약을 복용합니다. 하루 세끼를 거의 제 시간에 다 챙겨 먹으며, 움직임도 버스로 시외버스 터미널도 출근하면서 점심도 해결하고 저녁은 집에서 모범환자로 지내고 있습니다. 제 저하된 신체기능 때문이라도 심장 CT 검사, 조영제 부작용에 겁이 나서 솔직히 피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조언을 듣고자 하며, 검사 받은 지도 3개월 됐는데 다시 받아볼까 고민도 합니다. 선생님의 고언을 기다리겠습니다. [사례 5] 소화불량과 내시경 공포를 해결하기 원하는 39세 남자 직장인 안녕하세요. 저는 남자 40대 직장인입니다. 결혼10년차이고 두아이의 아빠입니다. 현제 제가 소화불량, 복부 팽만과 식후 상복부 불쾌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병원검사에 대한 두려움으로 특히 내시경 검사의 공포증으로 검사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전부터 다른문제가 있었는데요. 결혼 후 와이프 음주 문제로 불안증세와 불면증이 있었고, 올 3월경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으로 불면증은 더 심해졌습니다. 대학 병원에서 심장초음파 검사로 심실조기수축이라는 진단을 받고 "콩코르정" 처방 받아 복용 중이고 그 후 불면증 때문에 "자니팜정" 안정제도 처방 받아 복용을 하였으나 , 7월부터 복부팽만과, 상복부 불쾌감이 너무 심해 식사를 못할 정도여서, 불안증세가 심해지고 우울증까지 와서, 정신 건강과에서 "렉사프르정"인 우울증 약도 처방 받았습니다. 그런데 복용 후 너무 무기력하고 죽쳐져 도저히 약 먹으며 회사생활이 힘들어 한달 간 회사를 쉬고 현재 안정제와 우울증 약은 끊었습니다. 소화기내과에서도 제가 검사를 못 받아서 그런지 별다른 처방도 없고 너무 답답하여 현재는 한의원에 한약을 처방 받아 먹고 있습니다. 제가 내시경에 대한 공포증과 소화기 장애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사례 6] 배변 후 항문 출혈의 원인과 해결책을 묻는 36세 남자 안녕하세요 박사님 얼마전 변을 보다가 뚝하고 핏물이 떨어져 퍼져서 병원에 가니 선생님이 처음엔 손가락으로 촉진을 하고 다음엔 항문경을 넣더니 "뭐가 좀 있긴 있네요"하고는 약 5일치랑 좌약을 처방해주시더군요. 나와서 생각하니 정확한 진단명도 못들은 격이어서 복약 후 다시 가봐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인터넷을 뒤진 결과로는 내치핵 아닐까 싶은데, 1)병원에 가서 투약과 기타 지시를 따르면 완치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인터넷에선 늘어난 건 완화만이 가능할 뿐 완치란 없다고 하던데요. 2)웨이트 트레이닝(스쿼트 같은 쪼그려 앉기 자세를 합니다)을 몇달 하다가 두달째 쉬고 있었는데, 치핵이 완치가 안 되는 병이라고 할 경우 웨이트 트레이닝 자체가 다시 치핵을 생성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서 이걸 그만둬야 하나 싶고, 완치가 된다 해도 웨이트를 하면 다시 발병할 수 있어서 역시 그만둬야 하나 궁금합니다. 3) 20대에 변비로 치열이 되어 피가 났다가 낫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게 상처를 내어 치핵의 원인이 된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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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섹스 중독일까? [펀팩트 티비]

안녕하세요! 펀팩트TV입니다. 알코올 중독, 카페인 중독처럼 섹스에 중독된 사람들이 있다고합니다. 오늘은 영국의 국민건강서비스 NHS가 소개한 섹스 중독 자가진단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좋아요], [구독], [공유]는 힘이 됩니다! [펀팩트 티비]는 사실에 기반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공유하고자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5RV2Ik-CyU1EM97w_nTA?view_as=subscriber

삼시세끼 밥먹듯 하루에 3번이상 하는 섹스중독, 성관계중독 남편 울면서 찾아온 돼지띠 신도 사연! 부부 궁합 송파점집 잠실점집 유명한점집 하늘당 홍도령 010-8005-1472

상담문의 010-8005-1472 삼시세끼 밥먹듯 하루에 3번이상 섹스하는 남편 울면서 찾아온 신도

그것에 중독된 사람의 인생 엿보기

영화 '님포매니악 볼륨2' 소개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흥미롭고 재밌게 본 영화라 시청자분들에게 꼭 한번 소개시켜드리고 싶어 제작하였습니다. 구독 댓글 좋아요는 더 많은 영상 제작에 힘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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