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기분이 왔다갔다.. 저도 조울증인가요? about 양극성정동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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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행동 부르는 '조울증'...발병 이유 찾았다 / YTN (Yes! Top News)

[앵커] 극단적인 흥분과 우울증이 번갈아 나타나는 조울증, 심해지면 자살이나 범죄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조울증을 일으키는 핵심 단백질을 찾아내 진단과 치료에 새로운 길이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은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9월, 서울 마포구 주택가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평소 심한 조울증을 앓던 24살 남성이 가족에게 흉기를 휘둘러 할머니가 숨지고 아버지도 다쳤습니다. [경찰 : 조울증을 앓고 있다가 2년 전에 제대해서 집에서 직장 없이 생활하다가 아침에 아버지가 좀 뭐라고 한 것 같아요.] 조울증은 심하면 자살이나 범죄로 이어질 수 있지만, 그동안 진단과 치료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조울증의 발병 원리를 밝혀냈습니다. 특정 단백질이 없으면 신경전달에 이상이 생겨 지나치게 흥분하거나 우울해지는 감정을 조절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것입니다. [이상은 / 서울대 의과학과 박사과정 : 신경세포가 신호를 전달받기 위해서 수상돌기가시라는 구조를 형성해야 하는데 이 단백질 없으면 정상적으로 형성되지 않아서 신호전달에 불균형을 초래해 조울증과 같은 증상을 나타냅니다.] 실제로 쥐에게 바이러스를 주입해 특정 단백질을 없앴더니 과도하게 날뛰다가 갑자기 움직임이 없어지는 등 조울증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장성호 / 서울대 의과학과 교수 : 이 단백질이 조울증에 관계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통해 훌륭한 조울증 동물 모델을 만들 수 있고요, 이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약물을 테스트해서 확실한 조울증 치료제까지 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죠.] 연구팀은 이 단백질이 조울증뿐만 아니라 자폐증이나 강박증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다른 정신질환 치료에도 새로운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YTN science 이동은[delee@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5_201606010339398304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조증과 우울증이 극도로 나타나는 양극성 장애, 조울증 / YTN 사이언스

극심한 우울증와 극심한 조증의 양극을 오가는 조울증.경미한 조증도 있지만 극심한 조증도 있어 본인 스스로도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를 수 있다. 정상적인 상태, 극심한 조증, 극심한 우울증이 번갈아 나타나는 조울증의 증상에 대해 알아본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hotclip/view.php?s_mcd=1095&key=201705291357047182

조울증 완치훈련

조울증은 인생이 끝나거나 평생 약물을 복용해야만 하는 병이 아닙니다. 닥터U와 함께 몸맘삶 쉽게하기: http://www.doctoru.kr 닥터U와 함께의원: http://doctoru.kr/clinic/ 닥터U10kg: http://www.10kg.kr 닥터U 유태우 박사는 누구? 현 닥터U와 함께 원장 전 서울대 의대 가정의학교실 주임교수 전 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전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 책임교수 저서 '누구나 10kg 뺄 수 있다', '유태우의 질병완치', '닥터U의 여자의 물' 등

[전종환의 빅 이슈] 조울증, 5년 새 40% 급증…범죄 빈번(2018.07.03/뉴스콘서트/MBC)

조울증, 범죄, 우울증, 조증

[힐링타임] 냉정과 열정 사이…조울증

늘어나는 '조울증'…근본적 치료 가능성 열어 / YTN 사이언스

[앵커] 극단적인 감정 기복으로 심하면 자살이나 범죄로도 이어지는 조울증. 여러 가지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일반인 가운데도 가벼운 조울증을 앓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내 연구진이 조울증이 발병하는 새로운 원리를 찾아내 근본적인 치료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이동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15년 우리나라 조울증 환자 수는 9만2천여 명. 4년 동안 해마다 평균 8.4%씩 꾸준히 늘었습니다. 스트레스 요인이 늘면서 조울증은 이제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앓을 수 있는 질환이 됐습니다. 특히 가벼운 증상을 겪는 환자를 포함하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이 조울증을 앓는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김지현 / 인하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기존에 우리나라에서 조사됐던 양극성 장애(조울증) 유병률에 비해 굉장히 높은 수치로 대략 100명 중 4명 정도는 양극성 장애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가 됐습니다.] 조울증에 대한 연구가 국내외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새로운 발병 원리를 찾아냈습니다. 조울증은 뇌의 흥분성 신경세포와 억제성 신경세포의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합니다. 이런 상호작용을 조절하는 핵심 효소를 연구팀이 찾아낸 겁니다. 실제로 쥐의 뇌에서 이 효소를 만드는 특정 유전자를 없앴더니 과도한 흥분상태를 보이며 조울증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서판길 / 울산과학기술원 생명과학부 교수 : 감마 원(핵심 효소)이 제 기능을 못 하니까 결과적으로 균형이 깨지는 거죠. 비정상적인 병리 현상이 나타나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조울증 증상을 저희가 관찰했습니다.] 이런 원리에 따라 핵심 효소를 만드는 유전자의 변화를 주기적으로 관찰하면 조울증으로 발전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 이 효소를 활성화해 신경세포의 균형을 조절하면 개인별 증상에 따른 맞춤형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YTN science 이동은[delee@ytn.co.kr]입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www.ytnscience.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702100552461867

우울증보다 위험한 '조울증' 바로 알기

우울증보다 조울증이 더 위험?_채널A_웰컴투돈월드 8회

공식홈페이지 : http://tv.ichannela.com/enter/donworld/ [웰컴 투 돈월드] 2013/01/27방송 8회 이범학! 일 년 수입 500백만 원인데 한 달에 쓰는 돈도 500백만 원? 4천만 원 시계를 두 번이나 산 이선정의 한도 6천만 원 카드 사랑 이야기! 그리고 전처 사망 사건 후 예능 첫 출연 김성수의 심경고백과 딸의 근황 이야기까지 연예인들이 가장 많이 지출하는 내용은? 스튜디오에서 낱낱이 공개되는 연예인들의 실제 카드 사용 내역! 카드 명세서로 스타들의 씀씀이를 파헤친다. [ "마음의 빚도 할부가 필요해요" 이번 주 출연자는?] "일 년 수입 500백! 한 달 쓰는 돈도 500백?!" 이범학 카드 돌려막기로 생활비를 마련해야 했던 이범학의 아내 이야기와 활동을 안 할 때도 지하철과 버스 대신 택시를 타야했던 이유는? 스튜디오에 울리는 그의 히트곡 '2:8' 까지! "아는 형에게 한도 3000만원 카드를?" 한상일 노이즈 활동 당시 빚을 갚기 위해 이승환 백댄서를 자처한 사연과 소속사 모르게 지방 행사 뛴 사연 공개! "딸 위해 산다" 김성수 전처 사망 사건 후 첫 예능 출연, 돈이 없어서 집 밖을 나가지 못했던 안타까운 사연과 김성수에게 직접 듣는 딸의 근황까지!

조울증, 20대·70대서 빠르게 증가... 왜? / YTN

■ 진행 : 박상연 앵커 ■ 출연 : 백종우 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조울증 진료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발표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나왔습니다. 건강보험 진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5%씩 늘었다고 합니다. 특히 70대 이상 노령층과 20대 청년층에서 그 증가세가 뚜렷했습니다. 조울증의 원인은 무엇인지 또 치료와 예방책은 무엇인지 백종우 경희대학교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연결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앵커] 먼저 조울증이란 무엇인지부터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조울증은 기본적으로 우울증과 같이 기분장애이지만 우울증은 우울 세포만 있습니다. 반대로 조울증이라고 하면 경조증 또는 조증과 같은 우울증의 반대인 기관이 있을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그 기간에는 기분이 들뜨고 에너지가 넘치고 잠을 적게 자도 거뜬하기도 한 것이 조울증에서의 조증의 특징입니다. [앵커] 이 조울증이라는 게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질환인가요? [인터뷰] 흔히 우울증과 같은 경우는 인구 중의 한 10%도 얘기하고 여성 같으면 20%까지도 얘기를 하는데요. 조울증과 같은 경우에는 전체 인구의 한 1% 정도에서 누구나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세로토닌이나 도파민 같은 기분을 조절하는 신경전달물질의 이상 원인인 뇌질환으로 보고 있습니다. [앵커] 이게 어떤 증상이 나타날 때 이게 조울증이구나 이렇게 의심을 해볼 수 있을까요? [인터뷰] 사실 이런 얘기를 들으시면 내가 기분이 좋다 나쁘다 하는 건 사실 정상반응이거든요. 누구나 상황에 따라서 대인관계에 따라서 기분의 변동이 있을 수 있는데 조증이라고 할 수 있으려면 어떤 일정한 기간, 최소 1~2주 이상은 에너지가 넘치고 기분이 들뜬다든지 지나치게 낙관적이 되고 그러면서 여러 가지 어떤 목적을 가진 행동이 늘어나고 잠을 2~3시간만 자도 너끈하다든지 이런 에너지가 넘치는 기간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면 조울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앵커] 그럼 그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인터뷰] 조울증은 또 얼마든지 치료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렇지 않을 경우에 상당히 많은 개인적인 손해, 대인관계의 문제, 직업에서의 어려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초기에 병원에서 진단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앵커] 가족들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까? [인터뷰] 이게 사실 이 조울증과 같은 질환이 분명히 가족들이 느끼거든요, 초반에. 그런데 설마, 우리 가족이 그럴 리가 없다, 좀 기다려 보자라고 하다가 안타깝게 때를 놓치는 경우를 적지 않게 보게 됩니다. 그래서 초반에 본인을 설득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고 만약 그 본인이 잘 설득되지 않는 경우 병식이 없는 경우도 흔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병의원을 찾거나 지역의 정신건강보건센터를 찾아서 어떻게 대처할지를 상의하시는 게 좋습니다. [앵커] 가족들이 함께 설득하는 건 구체적으로 어떤 식을 말씀하시는 거죠? [인터뷰] 이게 초기에는 잘 설명하면 이게 전보다 좀 다른 것 같다, 다른 모습, 이런 것들이 있고 이런 것 때문에 공부나 학업이나 직업상에서 어려움이 생기니까 한번 병원에 가서 확인을 해 보자, 이렇게 설득할 수 있고요. 그런데 이제 이미 심...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318143812215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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